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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세계
 
작성일 : 02-08-05 16:02
긧속의 휴대폰
 글쓴이 : long (61.♡.54.35)
조회 : 16,424  
이동전화의 크기가 자꾸만 줄어들고 있다.
예전에 군인들이 등에 봇짐형태의 본체에 송수화기를 걸었다 떼었다하며 어딘가와 통화하며 걸어갔었는데...
잠시 후 막대형(큰 인형만한..)무선기를 들고 다니더니..
한참 후에는 고관들의 차에 비싼 물건으로  가지고 다니더니
얼마 후 약간 더 작아졋으나 지금의 눈으로는 아직도 큰 수화기만 있는모습이더니
이젠 손바닥 보다도 더 작아져 버렸다.
그래서 자꾸만 잃어 버린다.
그래도 아직은 멀었다.
이제 기술이 마이크로(1백만분의 미터 즉 1천분의 1 밀리미터) 단위을 탈출하여
나노(10억분의1 미터 즉 1백만분의 1밀리미터 즉 약 10 옹스트럼)의 단위로 이동해 가고 있다.

기술의 진보 속도 역시 가속도를 내고있다.
예전에는 한 단계 올라 서는데는 오랜 세월이 필요했으나
이제는 한 단계를 올라서는데 잠깐이다.

오래지않아 나노미터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기술로
귓속으로 들어가는 휴대폰이 등장할 것이다.

그러면 잃어버리지 않아도 되고
교통순경이 운전중에 다이얼 돌린다고(?) 벌금내라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때에는 아마도 인간이 아닌 로봇이나 자동차 스스로가
운전해 갈 것이다.
 사람은 그저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나 하면서 가면 될 것이다.
아니면 애인과의 달콤한 밀어나 나누면서... 귓속의 속삭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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